
애플도 선택한 기업 굿즈 제작애플 하남점 오픈 기념 텀블러 대란의 주인공, 에벤에셀기업에서 제작한 '애플 텀블러'
누적 판매량 1억 개, 연간 9,000건 이상의 프로젝트로 검증된 B2B 드링크웨어 제조 파트너가 기업 굿즈 제작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굿즈는 광고가 끝난 뒤에도 고객 곁에 남습니다.
기업 굿즈가 브랜딩에서 갖는 진짜 역할
요즘 기업 굿즈 제작 문의가 부쩍 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디지털 광고는 스크롤 한 번이면 사라지지만, 잘 만든 텀블러는 매일 아침 고객의 책상 위에 놓이곤 하듯이 고객 혹은 임직원이 하루에도 여러 번 손에 쥐는 '브랜드의 접점'으로서 오랜 기간 각인 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질 좋은 굿즈는 단순한 증정품을 넘어 중고시장에서 리셀가가 형성될 만큼 '소장 가치 있는 오브제'가 되기도 합니다.
애플스토어 하남점 오픈을 기념하며 제작된 '애플 텀블러' 가 바로 그런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텀블러 vs 머그컵: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선택
에벤에셀기업은 텀블러 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텀블러·머그컵·보틀·리유저블컵 등 다양한 드링크웨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이 맞는지는 굿즈의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 구분 | 텀블러 | 머그컵 |
|---|
| 주요 목적 | 이동 중 사용, 프리미엄VIP 증정 | 사내 비품, 행사 굿즈, 매장 판매용 |
| 브랜드 강점 | 사용 중 브랜드 노출, 프리미엄 소재·마감 | 사용 빈도 높음, 디자인 자유도 |
| 인쇄 적합성 | 레이저 각인, 실크인쇄 | 전사인쇄, 승화전사 |
| 에벤에셀기업 대표 사례 | 애플 하남 오픈 기념 슈어텀블러 | 애플 머그컵, 폴라로이드 포토머그 |
애플 텀블러 대란 — 실제로 어떤 제품이었을까?
전날 밤 10시부터 줄을 섰습니다.

애플 하남 스타필드 매장 오픈 당시, 오픈런 고객들에게 증정된 텀블러굿즈는 에벤에셀기업의 B2B 브랜드인 '제로마크'의 슈어텀블러로 제작된 제품이었습니다. 오픈 당일 몇 시간 만에 전량 품절됐고, 이 텀블러를 받기 위해 전날 밤 10시부터 기다렸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후 중고거래 시장에서 웃돈까지 주고 거래될 만큼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출처ㅣ더팩트, 뉴시스-애플 하남 오픈 관련 보도) 에벤에셀기업은 기업 굿즈를 제작한 후 납품까지만 진행합니다. 제작된 기업굿즈를 직접 판매하거나 유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애플 텀블러 뒷면에 적힌 제조사 이름을 보고 직접 구매하고 싶다는 문의가 쏟아졌을 때, 그 인기를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애플이 선택한 제로마크 ZEROMARK
애플과의 프로젝트는 처음이 아닙니다. 저희는 애플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제작해 왔습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에벤에셀기업은 연간 재거래율이 94%로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다시 찾는 이유는 단순히 제품 종류가 많기 때문이 아닙니다. 단순한 제조사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제품으로 완벽히 구현해내는 신뢰 파트너이기 때문입니다. 고객사와 긴밀한 상담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파악하고, 약속된 제품의 퀄리티와 납기준수 등 주문하는 순간부터 납품되는 전과정까지 가장 최적의 서비스를 35년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제조사로 자리잡았습니다.
35년 제조사가 지켜온 품질 관리 기준
불량률 0.8% 의 비결
전체 텀블러의 약 90% 이상은 중국에서 생산됩니다. 중국의 텀블러 기술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죠. 일반적인 수입 대행 구조에서는 국내 에이전트가 해외 공장에 발주한 뒤 완성품을 통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 과정에서 공정 모니터링의 공백이 발생합니다. 문제는 생산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외부에서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 공장과 샘플로 논의한 뒤 대규모 발주를 넣었는데, 약속한 품질과 전혀 다른 제품이 도착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 있을 겁니다. 한국과 중국의 비즈니스 문화 차이, 소통 오류, 중간 유통 단계에서의 품질 이탈이 이런 상황을 만듭니다. 에벤에셀기업은 이 문제를 오랜 기간 연구했고, 중국 현지에 직접 지사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원자재 검수, 성형, 인쇄, 포장의 각 공정 단계를 현지에서 직접 감리합니다. 불량이 완성품 단계까지 넘어오기 전에 공정 안에서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 그것이 불량률 1% 이하의 배경이 됩니다.
| 구분 | 일반 수입 대행 | 에벤에셀기업 |
|---|
| 생산 현장 관리 | 완성품 수령 후 확인 | 현지 지사 공정 직접 감리 |
| 불량 발견 시점 | 국내 입고 완료 후 | 공정 중 선제적 차단 |
| 불량 발생 시 대응 | 재제작 시 수 주 소요 | 현지 즉시 보완·재작업 |
| 책임 소재 | 에이전트·공장 간 분산 | 제조사 단일 책임 |
고퀄리티 머그컵 제작 - 제로마크 머그컵
최근 애플과의 협업은 텀블러를 넘어 머그컵으로 확장되어 제작 및 납품까지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애플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글로벌 기업에서 머그컵 제작을 진행하여 3차, 4차 등 꾸준한 리오더로 제작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저희는 항상 베트남산 머그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베트남산 머그컵만 사용할까?
오랜 세월 머그컵을 제작하고 납품하면서 '중국산'과 '베트남산'의 명확한 품질 차이를 경험하였고, 그 결과 현재는 베트남산 머그컵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품질에 있습니다. 오랜 기간 머그컵을 판매하면서 직접 경험으로 확인한 품질 차이 때문입니다. 머그컵 제작 의뢰가 들어와 상담을 하다 보면 '제조국이 어디든 다 비슷하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받곤 합니다. 하지만 제조 국가와 소성 공정에 따라 최종 품질에는 상당한 차이가 생깁니다. 도자기 머그의 백색도는 고령토 원료의 순도와 소성온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중국산 일반 머그는 원료 배합 편차로 인해 노란빛(미색) 또는 회색빛이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로고나 브랜드 컬러를 인쇄할 때 바탕색이 달라지면 인쇄 결과가 조금씩 왜곡되기 때문에 에벤에셀기업은 순백색에 가까운 결과물을 자랑하는 베트남산 머그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머그컵의 견고함도 차이가 있는데요. 중국산보다 베트남산이 더욱 견고하고 제품력이 뛰어납니다.

좌 베트남산 / 우 중국산
사진으로 비교하면 두 제품의 색감 차이를 확연하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머그 특성상 화이트 컬러라고 해도 약간의 미색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 베트남산 머그의 경우 더 맑고 환한 컬러감을 가진 반면, 중국산 머그는 노란빛을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차이를 모르시는 분들은 놓칠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이지만 에벤에셀기업은 상품을 판매할 때 품질비교를 통해 검증된 제품만을 선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사과 로고 하나만 넣어도 갖고 싶어지는 제품을 만듭니다.
거창한 설명 없이도, 로고 하나로 브랜드 전체의 철학이 전해지는 것. 그게 바로 브랜딩이 가진 진짜 힘입니다. 저희는 그 힘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화지 역할을 하는 제품을 만듭니다. 품질 좋은 도화지 위에 귀사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스토리가 담긴 로고가 얹히는 순간, 단순한 물건이 브랜드를 대신하는 굿즈로 완성됩니다. 35년간 수많은 기업의 굿즈를 만들어오면서, 그 완성의 순간이 저희에게는 여전히 가장 보람 있는 일입니다.
기업 굿즈 제작, 어렵지 않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됩니다.
기업 굿즈 제작이라고 하면 복잡한 절차와 전문 지식이 필요할 것 같지만, 에벤에셀기업과의 제작은 다릅니다. 원하시는 수량, 용량, 예산을 말씀 주시면 전문 상담사가 조건에 맞는 제품을 친절하게 제안해 드립니다.

기존에 없는 디자인을 원하신다면 — OEM/ODM
텀블러 OEM/ODMD은 에벤에셀기업의 강점이자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기존 라인업에 없는 새로운 디자인을 원하시는 경우, ODM을 통해 기획부터 납품까지 원스톱으로 제작해 드립니다. 기획, 제조, 인쇄, 납품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조직에서 핸들링하기 때문에 상황마다 생기는 변수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납기는 얼마나 걸리나요?
머그컵의 경우 재고가 있을 때 전사인쇄 기준으로 최소 2주 이상이 소요됩니다. 넉넉하게 한달 여유를 두고 발주하시면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연말이나 행사 시즌에는 최소 4~6주 전 발주를 권장합니다.
판매용 제품도 제작 가능합니다.
기업 굿즈 외에 브랜드 상품으로 직접 판매를 목적으로 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브랜드의 판매상품도 에벤에셀기업에서 제작됩니다. 브랜드마다 가진 스타일에 맞춰 인쇄 기법부터 패키징까지 다양하게 대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업 굿즈를 처음 맡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제작하시는 목적과 수량, 납기, 예산 네 가지를 먼저 정리하세요.
이 네 가지가 명확해지면 상담 시 바로 최적화된 제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쌀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목적에 맞는 제품이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Q. 텀블러와 머그컵 중 어떤 제품이 굿즈로 더 적합한가요?
텀블러와 머그컵은 제작하시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이동 중 사용하거나 프리미엄 이미지를 원한다면 텀블러,
사내 행사,컨퍼런스 배포나 매장 판매가 목적이라면 머그컵이 적합합니다.
Q. 베트남산과 중국산 머그의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에벤에셀기업 쇼룸 방문 시 두 제품을 나란히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색온도 차이, 인쇄 정밀도, 무게감 등을 직접 체험하면 선택 기준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Q. 제작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재고 보유 중인 기성품에 전사 인쇄를 진행할 경우 최소 2주 이상, 넉넉하게 한 달을 권장합니다.
연말이나 행사시즌에는 4~6주 전 발주를 추천드립니다.
수량과 인쇄 기법,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전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 OEM/ODM 신규 제품 개발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존 라인업에 없는 새로운 디자인이나 사양을 원하시는 경우 OEM/ODM을 통해 기획부터 납품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 드립니다.
수량과 사양에 따라 리드타임이 달라지므로 초기 단계에서 상담해 주시면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Q. 친환경·ESG 관련 소재 제품도 있나요?
BPA-FREE 소재, 재활용 가능 소재, 리유저블컵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SG 경영 방침에 맞춰 관련 인증 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도 대응 가능하니 상담 시 말씀해 주세요.
지금 바로 전문가 무료 상담을 받아보세요.
막연한 아이디어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전문 상담사가 최적의 제품을 제안해드립니다.
텀블러 1:1 제작 문의하기
*전문 매니저가 영업일 기준 평균 3시간 이내에 답변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애플도 선택한 기업 굿즈 제작애플 하남점 오픈 기념 텀블러 대란의 주인공, 에벤에셀기업에서 제작한 '애플 텀블러'
누적 판매량 1억 개, 연간 9,000건 이상의 프로젝트로 검증된 B2B 드링크웨어 제조 파트너가 기업 굿즈 제작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굿즈는 광고가 끝난 뒤에도 고객 곁에 남습니다.
기업 굿즈가 브랜딩에서 갖는 진짜 역할
요즘 기업 굿즈 제작 문의가 부쩍 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디지털 광고는 스크롤 한 번이면 사라지지만, 잘 만든 텀블러는 매일 아침 고객의 책상 위에 놓이곤 하듯이 고객 혹은 임직원이 하루에도 여러 번 손에 쥐는 '브랜드의 접점'으로서 오랜 기간 각인 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질 좋은 굿즈는 단순한 증정품을 넘어 중고시장에서 리셀가가 형성될 만큼 '소장 가치 있는 오브제'가 되기도 합니다.
애플스토어 하남점 오픈을 기념하며 제작된 '애플 텀블러' 가 바로 그런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텀블러 vs 머그컵: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선택
에벤에셀기업은 텀블러 전문 기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텀블러·머그컵·보틀·리유저블컵 등 다양한 드링크웨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어떤 제품이 맞는지는 굿즈의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애플 텀블러 대란 — 실제로 어떤 제품이었을까?
전날 밤 10시부터 줄을 섰습니다.
애플 하남 스타필드 매장 오픈 당시, 오픈런 고객들에게 증정된 텀블러굿즈는 에벤에셀기업의 B2B 브랜드인 '제로마크'의 슈어텀블러로 제작된 제품이었습니다. 오픈 당일 몇 시간 만에 전량 품절됐고, 이 텀블러를 받기 위해 전날 밤 10시부터 기다렸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후 중고거래 시장에서 웃돈까지 주고 거래될 만큼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출처ㅣ더팩트, 뉴시스-애플 하남 오픈 관련 보도) 에벤에셀기업은 기업 굿즈를 제작한 후 납품까지만 진행합니다. 제작된 기업굿즈를 직접 판매하거나 유통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애플 텀블러 뒷면에 적힌 제조사 이름을 보고 직접 구매하고 싶다는 문의가 쏟아졌을 때, 그 인기를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애플과의 프로젝트는 처음이 아닙니다. 저희는 애플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제품을 제작해 왔습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에벤에셀기업은 연간 재거래율이 94%로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다시 찾는 이유는 단순히 제품 종류가 많기 때문이 아닙니다. 단순한 제조사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제품으로 완벽히 구현해내는 신뢰 파트너이기 때문입니다. 고객사와 긴밀한 상담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를 파악하고, 약속된 제품의 퀄리티와 납기준수 등 주문하는 순간부터 납품되는 전과정까지 가장 최적의 서비스를 35년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제조사로 자리잡았습니다.
35년 제조사가 지켜온 품질 관리 기준
불량률 0.8% 의 비결
전체 텀블러의 약 90% 이상은 중국에서 생산됩니다. 중국의 텀블러 기술력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죠. 일반적인 수입 대행 구조에서는 국내 에이전트가 해외 공장에 발주한 뒤 완성품을 통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 과정에서 공정 모니터링의 공백이 발생합니다. 문제는 생산현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외부에서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중국 공장과 샘플로 논의한 뒤 대규모 발주를 넣었는데, 약속한 품질과 전혀 다른 제품이 도착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 있을 겁니다. 한국과 중국의 비즈니스 문화 차이, 소통 오류, 중간 유통 단계에서의 품질 이탈이 이런 상황을 만듭니다. 에벤에셀기업은 이 문제를 오랜 기간 연구했고, 중국 현지에 직접 지사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원자재 검수, 성형, 인쇄, 포장의 각 공정 단계를 현지에서 직접 감리합니다. 불량이 완성품 단계까지 넘어오기 전에 공정 안에서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 그것이 불량률 1% 이하의 배경이 됩니다.
최근 애플과의 협업은 텀블러를 넘어 머그컵으로 확장되어 제작 및 납품까지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애플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글로벌 기업에서 머그컵 제작을 진행하여 3차, 4차 등 꾸준한 리오더로 제작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징이 있다면 저희는 항상 베트남산 머그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베트남산 머그컵만 사용할까?
오랜 세월 머그컵을 제작하고 납품하면서 '중국산'과 '베트남산'의 명확한 품질 차이를 경험하였고, 그 결과 현재는 베트남산 머그컵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그 이유는 바로 품질에 있습니다. 오랜 기간 머그컵을 판매하면서 직접 경험으로 확인한 품질 차이 때문입니다. 머그컵 제작 의뢰가 들어와 상담을 하다 보면 '제조국이 어디든 다 비슷하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받곤 합니다. 하지만 제조 국가와 소성 공정에 따라 최종 품질에는 상당한 차이가 생깁니다. 도자기 머그의 백색도는 고령토 원료의 순도와 소성온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중국산 일반 머그는 원료 배합 편차로 인해 노란빛(미색) 또는 회색빛이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로고나 브랜드 컬러를 인쇄할 때 바탕색이 달라지면 인쇄 결과가 조금씩 왜곡되기 때문에 에벤에셀기업은 순백색에 가까운 결과물을 자랑하는 베트남산 머그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머그컵의 견고함도 차이가 있는데요. 중국산보다 베트남산이 더욱 견고하고 제품력이 뛰어납니다.
좌 베트남산 / 우 중국산
사진으로 비교하면 두 제품의 색감 차이를 확연하게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머그 특성상 화이트 컬러라고 해도 약간의 미색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 베트남산 머그의 경우 더 맑고 환한 컬러감을 가진 반면, 중국산 머그는 노란빛을 띄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 차이를 모르시는 분들은 놓칠 수 있는 디테일한 부분이지만 에벤에셀기업은 상품을 판매할 때 품질비교를 통해 검증된 제품만을 선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사과 로고 하나만 넣어도 갖고 싶어지는 제품을 만듭니다.
거창한 설명 없이도, 로고 하나로 브랜드 전체의 철학이 전해지는 것. 그게 바로 브랜딩이 가진 진짜 힘입니다. 저희는 그 힘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화지 역할을 하는 제품을 만듭니다. 품질 좋은 도화지 위에 귀사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스토리가 담긴 로고가 얹히는 순간, 단순한 물건이 브랜드를 대신하는 굿즈로 완성됩니다. 35년간 수많은 기업의 굿즈를 만들어오면서, 그 완성의 순간이 저희에게는 여전히 가장 보람 있는 일입니다.
기업 굿즈 제작, 어렵지 않습니다. 전화 한 통으로 시작됩니다.
기업 굿즈 제작이라고 하면 복잡한 절차와 전문 지식이 필요할 것 같지만, 에벤에셀기업과의 제작은 다릅니다. 원하시는 수량, 용량, 예산을 말씀 주시면 전문 상담사가 조건에 맞는 제품을 친절하게 제안해 드립니다.
기존에 없는 디자인을 원하신다면 — OEM/ODM
텀블러 OEM/ODMD은 에벤에셀기업의 강점이자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기존 라인업에 없는 새로운 디자인을 원하시는 경우, ODM을 통해 기획부터 납품까지 원스톱으로 제작해 드립니다. 기획, 제조, 인쇄, 납품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조직에서 핸들링하기 때문에 상황마다 생기는 변수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납기는 얼마나 걸리나요?
머그컵의 경우 재고가 있을 때 전사인쇄 기준으로 최소 2주 이상이 소요됩니다. 넉넉하게 한달 여유를 두고 발주하시면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연말이나 행사 시즌에는 최소 4~6주 전 발주를 권장합니다.
판매용 제품도 제작 가능합니다.
기업 굿즈 외에 브랜드 상품으로 직접 판매를 목적으로 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브랜드의 판매상품도 에벤에셀기업에서 제작됩니다. 브랜드마다 가진 스타일에 맞춰 인쇄 기법부터 패키징까지 다양하게 대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업 굿즈를 처음 맡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제작하시는 목적과 수량, 납기, 예산 네 가지를 먼저 정리하세요.
이 네 가지가 명확해지면 상담 시 바로 최적화된 제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쌀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목적에 맞는 제품이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Q. 텀블러와 머그컵 중 어떤 제품이 굿즈로 더 적합한가요?
텀블러와 머그컵은 제작하시는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이동 중 사용하거나 프리미엄 이미지를 원한다면 텀블러,
사내 행사,컨퍼런스 배포나 매장 판매가 목적이라면 머그컵이 적합합니다.
Q. 베트남산과 중국산 머그의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에벤에셀기업 쇼룸 방문 시 두 제품을 나란히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색온도 차이, 인쇄 정밀도, 무게감 등을 직접 체험하면 선택 기준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Q. 제작 기간은 얼마나 소요되나요?
재고 보유 중인 기성품에 전사 인쇄를 진행할 경우 최소 2주 이상, 넉넉하게 한 달을 권장합니다.
연말이나 행사시즌에는 4~6주 전 발주를 추천드립니다.
수량과 인쇄 기법, 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전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 OEM/ODM 신규 제품 개발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기존 라인업에 없는 새로운 디자인이나 사양을 원하시는 경우 OEM/ODM을 통해 기획부터 납품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 드립니다.
수량과 사양에 따라 리드타임이 달라지므로 초기 단계에서 상담해 주시면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Q. 친환경·ESG 관련 소재 제품도 있나요?
BPA-FREE 소재, 재활용 가능 소재, 리유저블컵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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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아이디어만 있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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